국제교류 프로젝트 – JARASUM JAZZ CONNECT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매년 다양한 국가들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더욱 풍성한 글로벌 음악 네트워크를 선보입니다.

각국의 대표 재즈 아티스트 초청은 물론, 국내 아티스트의 해외 진출 및 다국적 그룹 협연 등 다양한 방식의 협업이 진행됩니다.

매해 다양한 국가와 재즈로 채워가는 풍요로운 문화 교류의 여정, 그 무대들을 주목해 보세요 !


  • 싱가포르 Singapore

2025년은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는 해로,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싱가포르의 국립극장 에스플러네이드(Esplanade)와 협업하여 양국 아티스트들 간의 교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Jarasum Jazz Festival & Crossing Borders Esplanade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2025 코리아라운드 컬처’ 사업의 일환으로 세 팀의 싱가포르 아티스트들이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 데뷔 공연을 펼쳤다.

정통 스윙부터 컨템포러리에 이르기까지, 싱가포르 재즈의 다양성을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획이 되었다.


- Jazz in July 2025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2022년부터 매 년 최소 한 팀의 한국 재즈 그룹을 에스플라네이드의 Jazz in July 페스티벌에 출연시켜왔다. 

Jazz in July는 싱가포르 최대의 재즈 축제로, 25년도는 특별히 포레스텟, 안재진 퀄텟, 강재훈 트리오 등 한국 아티스트 세 팀이 이 페스티벌에 출연하여 성공적인 공연을 가졌다.


  • 캐나다 Canada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2024-2025 한-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토론토재즈페스티벌과의 협력을 통해 한-캐나다 양국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한국-캐나다 음악축제 교류 사업 <캐나다 온 스테이지>의 일환으로 추진되며,주한 캐나다 대사관의 후원을 받았다.

2025년 6월, 캐나다에서는 밴드 반도가 토론토재즈페스티벌과 드롬 타베르나에서 공연을 마쳤으며, 이를 이어 10월 한국에서는 캐나다 음악신을 대표하는 토론토 출신 그룹 제레미 레드베터 트리오(Jeremey Ledbetter Trio)가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한국 데뷔 공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