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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ing Madness
뻐킹매드니스

김오키 KimOki (tenor saxophone) | 김성완 Sungwan Kim (alto saxophone) | 이규재 Gyujae Lee (flute) | 브라이언 신 Brian Shin (trumpet) | 코트니 Courtney Bullock (baritone saxophone) | 진수영 Sooyoung Chin (piano) | 이시문 Simun Lee (guitar) | 스말리 송 Smiley Song (percussion) | 김재호 Jaeho Kim (electric bass) | 정수민 Sumin Jung (double bass) | 김형균 Hyunggyun Kim (drums) | 김다빈 Davin Kim (drums)
“뻐킹매드니스라는 이름은 한참 사회 상황이 엉망이었을 때 지었어요. 사회도 엉망, 앨범도 엉망, 자켓 사진도 엉망, 모든 것이 엉망인 거죠.”

김오키 뻐킹매드니스의 음악은 우리의 삶과 닮아 있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계속해서 나아가는 우리들에게 다양한 메세지를 전달하곤 합니다. 음악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이 시대 구루부의 절정판, 독보적인 아티스트, 우리는 뻐킹매드니스입니다. _ 김오키

테너색소폰 김오키가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뻐킹매드니스’는 알토 색소폰 김성완, 플룻 이규재, 트럼펫 브라이언 신, 바리톤색소폰 코트니, 피아노 진수영, 기타 이시문, 퍼쿠션 스말리송, 일렉베이스 김재호, 더블베이스 정수민, 드럼 김형균과 김다빈으로 구성된 12인조 밴드이다. 뻐킹매드니스는 2020년 [Big Picture]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자라섬에서는 2017년 7인조 편성의 ‘김오키 뻐킹매드니스’ 로 파티스테이지에서 한 차례 공연한 바 있다. 올해 자라섬재즈에서는 12인조 대규모 편성의 뻐킹매드니스로 만나볼 수 있다.

이 팀의 수장 김오키는 2013년 조세희의 소설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한 첫 앨범 [Cherubim`s Wrath]으로 2014년 한국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 연주상을 수상했다. 이 앨범은 그의 실험적이고 전위적인 음악들이 단지 음악 형식적 실험이나 절대적인 음악 세계 속에서가 아니라, 인간의 삶으로부터 비롯되었음을 단적으로 나타내 주는 앨범임과 동시에 향후 김오키의 음악 방향을 제시해준 앨범이기도 하였다. 이후 김오키는 다양한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통한 끊임없는 창작활동과 공연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사회를 음악으로 이야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음악적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에는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에 발매된 앨범 [스피릿선발대]는 최우수 재즈&크로스 재즈음반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The name 'Fucking Madness' was created when the whole society was a mess. The society was a mess, the album was a mess, the jacket of the album was also a mess, and everything else was in mess.”

Music of Fucking Madness is similar to our life in a way that even when there is no answer, we still have to keep living on. The group delivers various messages to us. Unrivaled artist Fucking Madness presents the ultimate groove of our era, speaking their messages through music.
– KimOki

Fucking Madness is a 12-piece band led by tenor saxophonist Kim Oki, with Sungwan Kim (alto saxophone), Gyujae Lee (flute), Brian Shin (trumpet), Courtney (baritone saxophone), Sooyoung Chin (piano), Simun Lee (guitar), Smiley Song (percussions), Jaeho Kim (electric guitar), Sumin Jung (double bass) Hyunggyun Kim (drums), and Davin Kim (drums).

KimOki won the ‘Best Performance Award’ for the jazz & crossover category of the 14th Korean Music Awards with debut album [Cherubim`s Wrath](2013). Album's name was inspired by the novel 'A Dwarf Launches A Small Ball' showed the emotion and reality of Korea that KimOki saw and creatively reflected. This album is an album that shows that his experimental and avant-garde music originated from human life, not just in a musical formal experiment or an absolute music world, but also an album that suggested the direction of KimOki's music in the future.

He is also collaborating with various musicians by talking about the society we live through music. Recently, in recognition of these musical achievements, he was selected as the Musician of the Year by the Korean Music Awards in 2020, and the album [Spirit Advance Unit](2019) was also selected as the best jazz & cross jazz alb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