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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Paceo
안 파쎄오

Anne Paceo (drums, vocal) | Isabel Sorling (voice, percussion) | Marion Rampal (percussion voice) | Christophe Panzani (saxophones, bass clarinet) | Tony Paeleman (keyboards, vocals) | Benjamin Flament (metallophone)
안 파쎄오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젊은 드럼 연주자이다.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난 그녀는 많은 음악을 들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듣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음악을 만들고 싶어했다. 21세가 되던 해, 파리 국립 음악원에서 드러머 드레 파르메츠(Dré Pallemaerts)를 만났고, 개성 담긴 소리를 만드는 방법, 연주 테크닉 등을 배우며 자신의 음악 인생을 걸어가기 시작했다. 이 후 프랑스 그래미 어워드의 Victoire de la Musique 부문에서 3번 수상하며 현재까지 찰리 헤이든, 미셸 르그랑과 같은 세계적인 재즈의 아이콘과 함께 무대를 장식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는 2020년에 발표한 ‘S.H.A.M.A.N.E.S.’을 선보일 예정이다.
‘S.H.A.M.A.N.E.S.’는 샤머니즘의 원시적 타악 사운드에 많은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는데, 현대적이면서 원시적인 혹은 조화로우면서도 폭발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다. 그녀 자신의 내면을 살피는 동시에 진정으로 세상 밖을 향해 나아가려는 여정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S.H.A.M.A.N.E.S. Shamanism, definition : Ancestral spiritual practice present in all cultures of the world, since the dawn of time, where the human being (via his drum and his voice) presents himself as the intermediary between the human kind and the invisible.

For this new creation Anne Paceo draws her inspiration from shamanic vocal music and practices. Inspired as much by the energy of trance drums as by sacred chants, the music, sometimes very acoustic and "raw", sometimes "textural" or generously explosive, is a new journey for the drummer-songwriter, both introspective and truly open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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