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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osis
리베로시스

김이슬 Iseul Kim (piano) | 남근형 Keunhyung Nam (violin) | 김옥정 Okjeong Kim (cello) | 이재원 Jaewon Lee (drums) | 한다빈 Danin Han (bass)
‘리베로시스’ : 많은 것을 신경 쓰고 과거를 돌아보고 싶지 않은 기분이나 감정

스페인어인 리베로시스는 정확히 표현하기 힘들지만 생각해보면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감정이라 할 수 있다.

2018년 정식 결성한 리베로시스는 탱고, 플라멩코, 재즈, 아프리칸 등 월드 뮤직에 중점을 두는 음악을 보여준다. 클래식 전공자와 재즈 연주자가 뭉쳐, 클래식적 요소에 획기적인 즉흥 연주를 모아 새롭고 독보적인 스타일의 음악을 만들어냈다. 리더 김이슬은 일리노이 대학에서 재즈 피아노를 전공하며 클래식 작곡을 같이 공부했다. '여행하는 뮤지션'이란 이름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곡을 써가던 중, 머릿속에 떠오른 음악을 현실 세계로 끌어낼 수 있는 멤버들을 찾아 나서다 지금의 ‘리베로시스’를 만들게 됐다.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하나하나 김이슬이 여행한 나라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곡들이다. 사하라 사막을 다녀온 후 쓴 곡으로 채워진 1.5집 [LUNA]는 2019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 프로그램 ‘뮤즈온’ TOP5 우승하는 과정에서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제작된 앨범으로 서정적인 달과 그리고 사막의 밤에 영향을 받아쓴 곡들로 가득하다. 거기에 아르헨티나 여행 후 쓴 리베로시스의 대표 곡인 ‘루이지 보스카’를 스트링쿼텟 버전으로 다시 재해석하며 일본의 ‘오무라 코’ 와 같이 협업하는 등 다양한 뮤지션들과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장르를 넘나드는 리더의 자작곡과 편곡 스타일에 월드 뮤직 요소와 서정적인 동시에 때론 광기가 넘치는 ‘리베로시스’ 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을 만들어 간다.
'Liberosis': A feeling or feeling that cares for a lot and does not want to look back on the past

A Spanish word Liberosis is difficult to express accurately, but if you think about it, it is an emotion we all have.

Liberosis, officially formed in 2018, shows music that focuses on world music such as tango, flamenco, jazz, and African. Classic and jazz players united to create a new and unrivaled style of music by combining innovative improvisations with classical elements. Iseul Kim, leader of 'Liberosis', studied classic music composition at the University of Illinois, majoring in jazz piano. While traveling around the world and writing songs under the name 'Traveling Musician', she started looking for members who could bring the music that came to her head into the real world. That comes to be the current 'Liberosis'.

Each of the songs on the album was inspired by the country where Iseul Kim traveled. The 1.5 albums [LUNA](2019), was sponsored by the 'Korea Creative Content Agency', filled with songs written after visiting the Sahara Desert, was inspired by a night of desert and its mood. In addition, she reinterprets 'Luigi Bosca', written after his trip to Argentina, as a string quartet version, and has tried various attempts with various musicians, such as collaborating with ‘Ko omura.’
They create their own music that lyrical or sometimes insane colors by incorporating world music elements and the style of self-composed so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