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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KOREA
캐논코리아

자라섬과 캐논코리아가 함께 하는 상생 프로젝트

코로나로 인해 공연기회를 잃은 국내 재즈 뮤지션을 위해, 자라섬재즈페스티벌과 캐논코리아가 뭉쳤습니다. 자라섬과 캐논코리아가 함께하는 상생 프로젝트는, 관객들 앞에 설 기회를 놓친 신진 국내 재즈뮤지션의 프로필 사진촬영과 공연사진 촬영을 지원하고, 공연기회를 제공합니다. 실제 공연장에는 갈 수 없지만, 온라인으로 중계되는 생생한 영상을 통해 시청자분들의 공연을 향한 갈증을 해소하길 바랍니다.

제17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콘텐츠 중 하나인, ‘자라섬 재즈클럽 with 캐논코리아’는 캐논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로 촬영합니다. EOS R6는 약 2010만 화소의 CMOS 센서와 최신 영상처리엔진 DIGIC X를 탑재해 고화질 이미지를 구현하며, 특히 저조도 AF 검출 성능으로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운 어두운 환경에서도 피사체를 포착할 수 있어 아티스트들의 프로필과 공연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올해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의 다양한 온라인 컨텐츠들은 캐논 시네마 EOS 시스템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영상 촬영 전문가를 위한 캐논 시네마 EOS는 동영상 분야에서 보다 뛰어난 화질의 결과물과, 어떠한 표현도 가능케 하는 자유로움을 사용자에게 선사하고 있습니다.


[Jarasum Jazz Festival X Cannon Korea] Project 'Coexistence’

For Korean jazz musicians who lost their chance to perform due to the COVID-19, the Jarasum Jazz Festival and Canon Korea gathered together. Project 'Coexistence' supports profile photography and performance photography of emerging Korean jazz musicians who have missed their opportunity to stand in front of the audience and offers performance opportunities. We can't go to the actual concert hall, but I hope you will quench your thirst for the performance through online festival.

One of the contents of the 17th Jarasum Jazz Festival, 'JARASUM JAZZ CLUB with Canon Korea' is filmed with Canon's full-frame mirrorless camera EOS R6. The EOS R6 will deliver high-definition images with a CMOS sensor of about 2010 megapixel and the latest image-processing engine DIGIC X, and will deliver more vivid profiles and performances of artists, especially in dark environments difficult to visually identify them by AF detection function at a low-level of illumination environment.

In addition, various online contents of this year's Jarasum Jazz Festival were filmed with Canon Cinema EOS system. Canon Cinema EOS for videographers provides users with better picture quality and freedom to express any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