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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ASUM GOODS
2020 자라섬 굿즈

 

JARASUMJAZZ X DONALD ROBERTSON
자라섬재즈 X 도널드 로버트슨

올해의 자라섬재즈 포스터인 ‘JAZZ 2020’은 캐나다의 ‘포스트 앤디 워홀’로 불리는 디자이너 ‘도널드 로버트슨’과 함께했습니다. 포스터 속 절제됐지만 강렬한 색을 머금은 개퍼 테이프의 위로 거침없이 표현된 흑과 백의 페인팅, 예술과 음악의 멋진 협연을 표현한 도널드 로버트슨의 자라섬재즈를 만나보세요.

 

DONALD ROBERTSON 도널드 로버트슨

DONALD ROBERTSON

도널드 로버트슨은 (Donald Robertson) 인스타그램에서 ‘드로우버트슨(@drawbertson)’으로 더욱 잘 알려진 패션과 뷰티, 방송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천재적인 팝 아트 디자이너입니다. 호두 위에 이브 생로랑(Yves Saint Laurent)를 그리고 에르메스 버킨백(Hermes Birkin) 위에 낙서를 하는 등 모든 작품에서 예측 불가한 도널드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도널드 로버트슨은 40년 이상 활동한 중견 디자이너이지만 그의 시대정신이 반영된 작품들을 알리고, 국제적인 명성을 이끈 원동력은 바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인스타그램’입니다. 알록달록한 개퍼 테이프와 판지, 과자 봉지 등을 재활용한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럭셔리 브랜드의 패러디 작품을 포스팅하며 그는 단숨에 인스타그램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21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위트 넘치는 해석과 과감한 표현으로 팝 아트의 제왕 ‘앤디 워홀’과 자주 비교되곤 합니다. 그는 카니예 웨스트, 칼 라거펠트, 비욘세 등 유명인들과의 콜라보로 큰 명성을 얻었으며, 미국 유명 백화점 ‘버그도프 굿맨’, 해외 명품 브랜드인 ‘롤렉스’, ‘샤넬’과 협업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손에서 탄생한 ‘JAZZ 2020’에 대해 “이 그림을 완성하면서 작품을 그리는 일이란 내가 상상하던 ‘재즈를 만드는 일’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무심코 캔버스 위에 걸쳐 둔 개퍼 테이프들 위로 나는 열광했다. 흑과 백의 페인트가 거침없이 날아다니는 캔버스는 일종의 악보와도 같다. 예술과 음악의 멋진 협연. 이러한 멋진 공연을 완성해 준 자라섬재즈에게 감사하다.” 라는 코멘트를 전했습니다.

JARASUMJAZZ IS EVERYWHERE

10월의 가평. 바람이 차가워지면 우리는 자라섬에서 모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재즈가 있는 축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하지만 우리는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축제의 현장에서 만나지 못하게 됐습니다. 그럼에도 자라섬재즈의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세상이 어지러울지라도 우리가 함께 즐겼던 축제의 기억은 변하지 않을테니, 여러분이 자라섬을 추억하고 재즈를 듣는 그 곳이 어디든 축제의 현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 그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3주간 만나게 되는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다양한 공연과 콘텐츠, 자라섬재즈가 흠뻑 녹아 든 피크닉매트와 쌀랑한 가을 바람도 막아줄 도톰한 단추 블랭킷 그리고 원하는 것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튼튼하고 넉넉한 폴딩카트까지.

10월, 어디에 있든 우리는 축제의 시간을 보내게 될 거에요.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재즈가 있으니까요.

도널드 로버트슨의 상상력이 녹아 든 올해의 자라섬재즈. 자라섬재즈와 함께하는 여러분들의 올 가을이 더욱 따뜻하고 편하게 기억되길 바라며, 도널드의 작품을 담은 2020년 자라섬재즈 한정판 굿즈를 만나보세요 !

자라섬재즈페스티벌 X 도널드 로버트슨 한정판 굿즈 안내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본 상품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국고 지원금을 받아 제작된 상품입니다.

블랭킷
BLANKET
폴딩카트
FOLDING CART
피크닉매트
PICNIC M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