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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프로그램

JARASUM JAZZ CLUB
with Canon Korea
자라섬 재즈클럽
with 캐논코리아

자라섬재즈와 캐논코리아가 함께 하는 상생 프로젝트!

마음만 먹으면 재즈를 즐길 수 있었던 재즈클럽을 찾지 못한지 어느덧 반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재즈와 함께 위스키 한 잔 기울이면 우리네 삶에 여유를 찾아주는 낭만과 추억이 있는 재즈 클럽이 그리운 요즘, 자라섬재즈가 자라섬재즈만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작은 위로를 담아봅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관객들 앞에 설 기회를 놓친 신진 국내 재즈뮤지션을 중심으로 관객과 재즈뮤지션이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관객들에게 공연을 선사합니다.

가평 내 조용한 카페가 재즈클럽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비록 한 공간에서 함께 만나지 못하더라도 우리 서로 만나서 호흡했던 재즈클럽의 열기와 감동들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본 프로젝트는 캐논코리아로부터 EOS R6를 지원받아 진행됩니다.

Jazz clubs, the birthplace of jazz, recreated in Cafes of Gapyeong!

It’s been such a long time since going to jazz clubs have become not as easy as before. Since we are all missing sipping whisky while listening to jazz, the relaxing vibe and all the memoires of jazz club, Jarasum Jazz Festival have a special program for you. We hope this program will bring small consolation especially to the musicians who lost their stage because of COVID 19, in this online stage where audience and musicians come together again.

Quiet cafes of Gapyeong are now turned into jazz clubs. Although we may not be together in one place, we hope this program will remind you of the excitement and joy of jazz clubs.

This project is carried out with EOS R6 support from Canon Korea.

장소 안내
아트살롱가평
"ART SALON"은 패션, 아트,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의 구성원 “WorkshopX Design Company” 에서 전개하는 공간입니다. 2015년 경기도 광주 오포에 1호점을 시작으로 부산 기장, 이태원, 경기도 가평 제주도 구억리 위치에 공간을 전개하다, 현재는 경기도 가평과 제주도 두 곳에 오프라인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트살롱”은 대중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가평 매장에는 F&B, 갤러리, 브랜드 쇼룸, 편집숍, 테라스, 잔디마당, 수영장 등의 공간이 있으며, 각각의 공간마다의 특징과 역할을 살려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재미와 즐거움, 여유를 드리는 공간이며 “아트살롱” 가평 매장은 건축, 디자인, 인테리어, 기획, 컨셉 등 모든 부분은 직접 기획하고 전개하고 결과로 만든 공간입니다. “아트살롱”은 단지 카페에서 커피만 판매하거나, 숍에서 제품만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다양한 분들과 다양한 카테고리의 분야를 여러분들과 이야기하고, 소통하고, 전달하려고 합니다.
“ART SALON” is a space developed by “WorkshopX Design Company”, a member of fashion, art and graphic designers. Starting with its first store in Opo, Gwangju, Gyeonggi-do in 2015, it has developed a space in Gijang, Itaewon, and Gueok-ri, Gapyeong, Gyeonggi-do. Currently, it operates offline spaces in Gapyeong, Gyeonggi-do and Jeju Island. "Art Salon" is a place to communicate with the public, and Gapyeong stores have F&B, galleries, brand showrooms, editing shops, terraces, lawn yards, and swimming pools. It is a place to give fun, pleasure, and relaxation to visitors who visit each space. The Gapyeong store is a space that is designed, developed, and developed by the public. “Art Salon” is not a space that only sells coffee in cafes or products in shops, but tries to talk, communicate with various people and fields of various categories.
플로레
플로레는 1969년 시작된 영림 목장의 우사 건물을 개조하고 유리온실을 더하여 새로운 건축물로 재탄생시킨 문화공간입니다. 1km에 달하는 벚꽃길과 인생샷 명소로 유명해진 색현 터널이 바로 인접해있어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특별함을 선사해 주는 70년 된 느티나무와 사계절 아름다운 꽃들이 플로레라는 공간을 더욱 편안하게 느끼게 해주는 매력을 지녔습니다. 천연 발효 중으로 만들어낸 참나무 장작 화덕 깔조네도 일품입니다.
Flore is a cultural space that was reborn as a new building by renovating the cattle shed of Yeongrim Ranch, which started in 1969. The 1-kilometer-long cherry blossom road and the colored tunnel, which became famous for its best photo spot, are close by, making it a constant destination for many people. The 70-year-old zelkova tree and the beautiful flowers of all seasons, which give the past and the present a specialness that coexist, have the charm of making the space more comfortable. The calzone, an oak firewood oven made during natural fermentation, is also excellent.
참여 아티스트
Joonsam
이준삼 Joonsam (bass)
강재훈 Jaehun Kang (piano)
송준영 Junyoung Song (drums)
서보경쿼텟 (Seo Bo-Kyung Quartet)
서보경 Seo Bo-Kyung (saxophone)
이한얼 Lee Han-Earl (piano)
조민기 Cho Minki (bass)
김종현 Kim Jonghyun (dru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