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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프로그램

AT JARASUM WE LOVED 우리가 사랑했던 자라섬에서

2020년 온라인으로 만나는 제17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와 재즈라이브 공연들로 가득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자라섬에서의 공연이 보고 싶은 우리들. 그래서 그 마음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재즈 아일랜드 무대가 있었던 자라섬의 중도에서, 우리가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있던 그 관객석의 한 중앙에서,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마련된 단 하나의 무대.

일 년에 오직 한번 우리에게 최고의 휴식을 선사했던 자라섬재즈의 그 순간을 전달해드리고 싶었어요.

자라섬의 아름다운 풍경뿐 아니라 재즈와 함께 어우러졌던 자라섬의 소리와 가을의 공기, 그리고 자라섬재즈에서만 맡을 수 있었던 향기까지. 우리가 느끼고 사랑했던 자라섬재즈는 비단 재즈 음악뿐만 아니라 이 모든 것이 가득했던 자라섬 그 자체였으니깐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제17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준비한 선물,
우리가 사랑했던 자라섬에서를 소개합니다.

The 17th Jarasum Jazz Festival, which we meet online in 2020, is full of attractive video content and jazz live performances, but you still want to see the performances in Jarasum. So we prepared with that heart.

In the middle of Jarasum where the Jazz Island stage was held, In the middle of the audience seats where we were sitting on the lawn with mats, The only stage prepared in mind of you.

We want to convey the moment of Jarasum Jazz that gave us the best relaxation only once a year. Not only the beautiful scenery of Jarasum, but also the sound of Jarasum and the air of autumn that harmonized with jazz, and the scent that could only be smelled in Jarasum Jazz. The Jarasum Jazz that we felt and loved was not only the jazz music, but the Jarasum itself that was full of all this.

Present prepared by the 17th Jarasum Jazz Festival,
Introducing At Jarasum We Lo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