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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프로그램

JARASUM JAZZ FESTIVAL SPECIAL SHOWCASE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스페셜 쇼케이스

매년 가을이 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주자부터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연주자들까지 자라섬을 찾아옵니다. 올해는 특별히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온라인으로 개최됨에 따라 3개국의 5팀이 영상 쇼케이스를 통해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3일간 프랑스, 캐나다, 폴란드 음악신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5팀을 차례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10월 17일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뱅상 페라니의 "living being II", 폴 자헷과 짐 블랙의 "Ghost songs", 안 파쎄오의 "S.H.A.M.A.N.E.S"의 다채로운 래퍼토리를 감상할 수 있고, 10월 18일에는 캐나다의 엘 티즈오귀스트 퀄텟의 무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10월 24일은 폴란드의 독보적 스카재즈 밴드인 더 바텐더스의 무대로 들썩일겁니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에 쌓여만 가는 답답함과 우울함을 훌훌 털어버리고, 자유롭게 떠나는 재즈 여행, 자라섬재즈의 해외 쇼케이스를 만나보세요!

Every fall, from world-famous performers to lesser-known performers in Korea, visit Jarasum. This year, especially as the Jarasum Jazz Festival is held online, 5 teams from 3 countries greet you through a video showcase.

In this showcase, you will be able to meet the five teams that have been active in the music scene in France, Canada, and Poland for 3 days. On October 17, you can enjoy a variety of repertoires of "Living Being II" by Vincent Peirani, "Ghost songs" by Paul Jarret and Jim Black, and "S.H.A.M.A.N.E.S" by Anne Paceo. You can meet the stage of Canadian artists L Teez and Auguste Quartet on October 18th. October 24th will be the stage of The Bartenders, an exclusive Polish ska jazz band.

Get rid of the frustration and depression of the prolonged Corona19, enjoy the showcase from the world for Jarasum Jazz!